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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카카오맵 APP] 이제 버스 정류장에서 알람을 설정할 수 있어요.

카카오맵 2025. 11. 6. 16:25

 

정류장 도착알람이 찾아왔어요.

매일 타는 버스, 기다리는 시간만큼은 길게 느껴지죠.

‘이제 곧 올까?’, ‘벌써 지나간 건 아니겠지?’ 하며

정류장 화면을 들락날락했던 그 순간들.

이제 카카오맵이 대신 지켜봐 드릴게요.👀

 

정류장 도착알람은 6.10.0 이상 버전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.

안드로이드 설치하기>
iOS 설치하기>

 


 

 

⏰ 이제, 내가 기다리는 버스가 오면 ‘띵동!’

  

정류장 모드에서 종모양 아이콘을 눌러보세요.

설정해 둔 버스가 정류장에 도착하기 10분, 5분, 3분, 1분전과 도착 시  알람이 울려 알려드려요.

첫 알람이 울리고 나면 자동으로 다음 버스까지 연결되어

놓칠 걱정 없이 연속으로 도착 소식을 받을 수 있답니다.

 

알람은 최대 30분 동안 유지되며,

그 사이에 버스가 지나가도 다음 버스로 자동 전환되어 계속 알려줘요.

 

 

🚏 언제든 정류장 바로가기

  

푸쉬 알림이나 플로팅 버튼을 눌러

언제든 빠르게 정류장 모드로 돌아올 수 있어요.

복잡한 메뉴 이동 없이, 손끝 한 번으로 내가 기다리는 버스를 바로 확인하세요.

 

 

😌 알람이 너무 자주 울린다면?

 

출근길엔 반갑지만, 버스를 이미 탔는데

알람이 계속 울리면 조금 귀찮죠.

이럴 땐 정류장 패널에서 종모양 아이콘을 눌러 알람을 바로 꺼보세요.

 

혹은 ‘곧도착’, ‘도착’ 상태의 푸쉬나 플로팅 버튼을 눌러도

바로 알람을 끌 수 있는 화면으로 안내해 드립니다.

 

 

🚌 초정밀 버스와 함께 더 똑똑한 대기

 

물론, 기존의 초정밀 버스 위치도

같은 버튼에서 그대로 확인할 수 있어요.

달리는 버스의 위치를 보면서 도착알람까지 켜두면,

이제 정류장에서도 여유로운 대기가 가능하답니다.


 

손바닥만 한 화면에 도로 위를 달리는 버스부터

나에게 다가오는 ‘띵동’ 한 소식까지,

이제 기다림의 시간도 카카오맵이 함께합니다.

 

오늘도 카카오맵과 함께,

놓치지 않고, 기다리지 않는 하루 되세요.🌿

 

카카오맵 드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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